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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류 : 뉴목 집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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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초 발견 : 20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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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요 서식지 : 집, 작업실, 독립서점 및 도서관, 멋진 풍경 앞, 인스타, 클라우드 저장소, 와이파이가 연결된 어디든
뉴목인이란?
뉴목인(New牧人, 새로운 Nomad)은 ‘New Nomad’와 유목민(遊牧民)의 개념을 결합한 이름으로,
물리적 이동과 디지털 공간 속 이동을 넘나들며 고정되지 않음의 방식을 실험하는 인간이다. 시각예술과 출판을 중심으로 활동한다.
서식지
현재 신규 서식지 탐색 중(newmog+ing)이다.
일부 거주지는 이미 운영 중이며, 새로운 거주 공간을 정비하고 있다.
온라인 저장소는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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@newmogin……..(상시 전시 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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뉴목인의 집 한 채……..(이동 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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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이 초미니 주택……..(분양 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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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라우드 저장소……..(과부하 상태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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WikiWikWiki……..(증식 중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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홈페이지……..(6월 커밍순)
목격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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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2-19: 인스타그램에 첫 게시물을 업로드한 날이다. 자세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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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09-03: 올림픽 공원에서 집을 짓다가 경비아저씨한테 쫓겨났다는 목격담이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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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5-11-08: 시력검사 집 콘텐츠는 2.6만 명이 시청하기도 했다. 자세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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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4-11: 뉴목인의 유빈, 주은, 하정은 격주에 한 번씩 서로의 집에 모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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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-04-13: [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 같은 집을 짓고] 작업을 엮은 독립출판물을 출간하였다.
대범하게 초판 400부를 제작했으며, 현재까지 129권이 새로운 서식지(책장)로 분양되었다. -
2026-06-01: 뉴목인의 첫 인터뷰가 공개되었다. 자세히
입주민 등록 기준
아래 항목 중 하나 이상 해당 시 뉴목인으로 간주될 수 있다.
1) 자가가 없이 사는지
2) 솔직히 버거운지, - 무엇이?
몸이 (월세, 관리비, 생활비, 이삿짐)
데이터가(용량은 왜 항상 부족한지...)
3) 정착을 못 하는지,
4) 아니, 어쩌면 정착하기 싫은 건지도 모르겠는지,
5) 무엇 하나 내 것 같지 않은지,
6) 어디 있어도 뿌리 내릴 수 없다고 느끼는지, 헤매는지,
7) 떠나야만 하는지,
입주민
출몰 예정지
도서관
차근차근 준비중이다.
- 독립서점
- 페어
- 입점 및 기타 문의 : newmogin0book@gmail.com